경방 지분 8332주 상속


고 김각중 경방 명예회장

고 김각중 경방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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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지난 3월 17일 별세한 고 김각중 경방 경방 close 증권정보 000050 KOSPI 현재가 10,070 전일대비 140 등락률 +1.41% 거래량 74,737 전일가 9,93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한 조선업종에 쏠린 눈...비중확대를 고려 중이었다면 [특징주]경방 장초반 급등‥전일대비 21.44%↑ 허창수 "10년간 韓기업 열 중 여덟 아세안 설립…엑스포 협조" 명예회장이 생전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을 부인 차현영 여사에게 상속했다.

경방은 지난달 20일 고 김 명예회장 소유의 주식 8332주가 부인 차 여사에게 상속됐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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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고인은 회사 주요 주주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차 여사의 보유 지분수는 3만666주로 늘어나 지분률도 1.07%에서 1.47%로 증가했다.

한편, 경방은 고 김 명예회장의 딸 지영씨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일곱 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55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1.01%에서 1.04%(2만1600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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