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블룸버그통신은 7일(현지시간) 국제금융협회(IIF)가 채권 투자자 위원회 소속 기관 30개가 그리스 국채 교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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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관 30개는 그리스 국채 중 약 40%인 810억 유로를 보유하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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