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올해 주총 뒤에는 기자 회견 안 해"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세계 3위 부자 워런 버핏이 매년 5월에 열리는 정기 주총 뒤에 열어왔던 기자회견을 올해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캐리 카이저 대변인은 "올해는 시간상의 제약 때문에 기자 회견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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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헤서웨이는 올해 5월 5일에 정기주총을 열 예정이다.
그동안 버핏과 버크셔 헤서웨이의 부회장 찰스 멍거는 버크셔 헤서웨이 주총이 끝난 다음 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언론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왔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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