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휴대폰 판매량은 32만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 17%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팬택이 2월 판매한 휴대폰 중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폰 비중이 60%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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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은 지난달 32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했고 이 중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폰이 19만대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2월 전체 휴대폰 시장 규모는 192만대로 추산되며 팬택은 1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가 판매한 휴대폰은 129만대로 전체 시장의 67%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LTE폰 판매량은 80만대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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