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조아제약, 삼성병원 돼지간 임상소식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조아제약 조아제약 close 증권정보 034940 KOSDAQ 현재가 876 전일대비 4 등락률 +0.46% 거래량 57,383 전일가 87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아제약, 어린이 배변활동 건기식 '쾌변잘크톤' 출시 조아제약, '헤포스시럽' 리뉴얼… '헤파토스시럽' 출시 조아제약, 저용량 에스트로겐 사전피임약 '굿포미정' 출시 이 돼지 간을 이용해 인공 간을 만들어 사람 혈액을 정화하는 임상시험이 국내 최초로 시작된다는 보도에 강세다.
2일오전 9시22분 현재 조아제약은 전날보다 250원(4.22%) 오른 617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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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중앙일보는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이석구·권준혁 교수팀이 1일부터 바이오 인공 간 임상시험에 참가할 환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돼지 간을 이용한 인공 간 임상시험까지 진도가 나간 데는 미국·프랑스 등 3개국이다. 독일 회사를 비롯한 몇몇 기업이 화학섬유 등으로 만든 인공 간을 시판하고 있긴 하지만 돼지를 이용한 바이오 인공 간에 비해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조아제약은 형질전환 복제돼지 생산으로 바이오 테마로 분류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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