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오전 9시22분 현재 조아제약은 전날보다 250원(4.22%) 오른 617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중앙일보는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이석구·권준혁 교수팀이 1일부터 바이오 인공 간 임상시험에 참가할 환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돼지 간을 이용한 인공 간 임상시험까지 진도가 나간 데는 미국·프랑스 등 3개국이다. 독일 회사를 비롯한 몇몇 기업이 화학섬유 등으로 만든 인공 간을 시판하고 있긴 하지만 돼지를 이용한 바이오 인공 간에 비해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조아제약은 형질전환 복제돼지 생산으로 바이오 테마로 분류된 기업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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