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동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보다 103.26% 줄어 1억183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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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전년 대비 7.56% 증가한 803억9517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보다 160.55% 감소한 마이너스 14억1442만원을 기록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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