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북, 유명인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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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LG전자(대표 구본준)는 3월 말까지 '대세가 전하는 9가지 이야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 엑스노트 사이트(www.xnote.co.kr)를 통해 LG 울트라북의 빠른 부팅속도 체험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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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체험기를 전한 이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은지원이다. LG전자는 3월 말까지 프로게이머, IT업계 CEO, 디자이너 등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체험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체험기 감상평을 올리는 사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울트라북, 마우스 스캐너, 영화관람권 등이 주어진다.


또한 LG전자는 '9.9초 현장 검증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LG 베스트샵을 방문해 울트라북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엑스노트 사이트에 올리면 참가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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