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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엿본 '양현석 건물' 이 정도일 줄은…"

최종수정 2012.02.09 13:42 기사입력 2012.02.0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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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가수 세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건물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세븐의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세븐의 소속사인 YG건물 내부가 살짝 공개됐다.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우선 YG건물은 입구에 설치된 지문인식 전자 출입 시스템으로 첨단의 느낌을 자아냈으며 1층 로비에는 소속 가수들의 네온 조형물이 설치돼 있어 화려한 인상이었다.

또 복도에서 YG구내식당, 작업실까지 이어진 모던한 인테리어도 인상적이었다. 그야말로 'YG벤처'라는 말이 어울리는 건물.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YG벤처'라는 말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아이돌 소속사들의 건물을 총망라해놓은 게시물이 인기를 끌면서 YG건물에 붙은 별명이다.
또한 YG건물에 대해서는 SBS 'K-팝스타' 심사위원인 박진영 또한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진영은 "YG앞에 우리 회사가 있으면 수위실이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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