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가 22일 대전 DCC서 기술사업화 통합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엔 19명의 전문가 멘토 외에 사업참여기업 및 기관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가 22일 대전 DCC서 기술사업화 통합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엔 19명의 전문가 멘토 외에 사업참여기업 및 기관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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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이재구)는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올해 대덕특구 기술사업화사업 추진내용을 진단하고, 시장·기술·디자인 전문가들이 1일(One-Day) 멘토링하는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통합워크숍’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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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엔 R&BD수행기관 139개와 디자인참여기업 16곳이 참여, 비공개로 이뤄졌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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