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방산기업도 비상체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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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방산기업 S&T중공업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한 가운데 비상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20일 S&T중공업에 따르면 위기관리위원회는 북한 김정일 사망소식이 알려진 19일 오후 1시부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위기관리위원회는 위기관리를 총 4단계에서 2단계수준으로 격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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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상된 위기관리체제가 구축되면 위기상황 해제 시까지 전 임직원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위기관리위원 1명이 특별당직근무를 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당직근무가 대폭 확대된다.


위기관리위원회는 회사의 위기대응매뉴얼에 따라 박재석 대표이사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이사급 이상 집행임원 15명 전원이 위기관리위원으로 참석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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