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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 연세최고경영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8.09.06 18:03 기사입력 2011.12.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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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재현 기자]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이 보험금융에 대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7일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로부터 제17회 연세최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곽근호 회장은 2007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래 현재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90여 개 판매지점망에 2000여 명의 설계사를 갖춘 GA(General Agency)분야 1등 기업으로 성장했다. 단지 양적인 성장세뿐 아니라, 보험에 대한 고객 만족지표를 뜻하는 13회차 계약 유지율이 90% 수준이다. 대형사들의 13회차 유지율이 80%대 초반 정도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금융 전문가로 구성된 CFP센터와 재무클리닉센터 등을 통해 고객별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 대도시에서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 지금까지 3만여 명의 고객에게 투자 노하우를 전수해 왔다.

곽근호 회장은 에이플러스에셋을 고객의 재산 상태를 분석하여 원스톱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진국형의 국내 최고의 종합 금융 판매회사로 키워왔을 뿐 아니라 에이플러스라이프와 에이플러스리얼티 등으로 계열사를 확장하며 고객들에게 상조와 부동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곽근호 회장은 이와 같이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을 ‘고객 중심의 서비스’ 라고 말한다.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을 팔고, 입소문을 통해 저변을 넓혀가는 소비자 중심의 기업 서비스를 창업 초기부터 실천해 왔다.
전국적인 자산관리세미나 및 생활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에이플러스라운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킴으로써 고객과의 신뢰 형성에 힘쓰는 한편,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한 오더메이드 보험을 통해 더 좋은 상품을 제공해 왔다.

또, 에이플러스에셋은 GA업계에서 유일하게 CFP센터를 두고 고객들에게 체계적인 금융정보 및 포트폴리오도 제공하고 있다.

GA업계 최고 수준의 TFA(Total Financial Advisor, 설계사) 교육프로그램도 에이플러스에셋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소로 꼽힌다. 종합자산관리사(TFA)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며 능력있는 TFA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부시스템 지원을 통해 TFA가 회사에 대한 신뢰를 갖고 일하며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갖고 고객을 만나게 되니, 자연스레 매출이 늘고 회사가 성장하게 된 것이다.

곽 회장은 “개별 고객의 특성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공은 물론, 오더메이드 상품과 특화상품 등 고객에게 더욱 유리한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선진형 금융서비스를 전개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 말했다.




백재현 기자 it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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