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BBC 홈페이지 동영상 캡춰

출처 = BBC 홈페이지 동영상 캡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재현 기자]중국에서 함께 살던 주인이 죽자 그 무덤 옆을 떠나지 않고 지키고 있는 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AD

21일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판자촌에 살던 라오 판이라는 68세의 주인이 한달 전 쯤 죽자 이 개는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키고 있다는 것.


개는 주인과 단둘이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민은 "아무리 집으로 대려가려 해도 말을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개는 음식도 먹지 않은 채 7일 동안이나 무덤 곁을 지키고 있는데 이를 안타까이 여긴 주민들이 매끼 물과 음식을 가져다 주고 있다고.


백재현 기자 itbri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