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이 다음달 3일 건강투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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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강투자 아카데미는 일본 히마와리증권과 KB투자증권의 현직 FX딜러가 강사로 나와 외환 거래 차트를 중심으로 실전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차트 분석 기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건강투자 아카데미의 참가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참가 신청 문의는 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으로 하면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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