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한 사람이 올해 3분기 1만9350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복위가 출범한 이후 개인워크아웃 신청자는 총 100만1645명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연도별 개인워크아웃 신청자는 2007년 6만3706명에서 2008년 7만9144명, 2009년 9만3283명으로 증가했다가 지난해 7만7308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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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현재 5만8273명이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해 올 연말에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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