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닥 상장법인중 두번째 규모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에스이 지에스이 close 증권정보 053050 KOSDAQ 현재가 2,650 전일대비 50 등락률 +1.92% 거래량 120,185 전일가 2,600 2026.04.24 09:46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지에스이, 이란-이스라엘 겨냥 보복 공격…중동 정세 불안에↑ ‘난방비 폭탄’에 웃은 가스株…실적 개선은 미지수 [특징주]지에스이,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선제공격…치솟는 유가·천연가스 는 올해 8월 공급설비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부가액이 697억원을 기록, 재평가차익이 152억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코스닥 상장법인 가운데 이테크건설(587억)에 이어 두번째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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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산재평가에 따른 차익발생으로 지에스이의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280%에서 올해 상반기말 159%로 큰 폭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결산기준 주주 배당이 가능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재원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면서 "재무구조개선을 통해 저금리 자금조달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금리 자금조달로 금융비용을 절감함으로써 향후 투자확대에 따른 대용량 수요처 연료전환 기대와 하동·함양·거창 등 신규공급지역의 투자에 대한 전환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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