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진출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홍기화)는 이달 23일까지 '2011 동남아 종합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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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촉진단은 오는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 수출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 지역은 최근 한류(韓流)열풍과 함께 한국산 제품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수출 주요지역으로 부상하는 곳. 특히 이들 두 나라는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으로서 한-ASEAN FTA(자유무역협정)를 활용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격은 전년도 수출액 1000만 달러 이하 경기도 소재(본사 또는 공장) 제조ㆍ지식기반서비스 업체다. 또 경기도 소재 중소제조업체의 수출을 대행하는 중소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경기도 수출지원안내시스템 (http://trade.gg.go.kr)에서 온라인 신청 후 영문 카다로그, 공장등록증, 가산점 증빙자료 등 관련서류를 이메일(johnhlee@gsbc.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팀 (031-259-6136 / FAX 031-259-6258 / johnhlee@gsbc.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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