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열고, 서암기계공업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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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기계공업은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34억원, 경상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7억원으로 주당예정발행가액은 3200~38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서암기계공업의 최대주주는 화천기공(42.9%)외 5명으로 88.7%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도 11.1%를 가지고 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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