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GM 쉐보레가 오는 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브랜드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3일부터 이틀에 걸친 언론공개행사 기간에는 쉐보레의 브랜드 아이콘으로 불리는 럭셔리 스포츠카 콜벳의 엔진이 조립되는 모습을 전시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또 이번 모터쇼에서 쉐보레 브랜드 대표 신차로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될 중형 세단 말리부는 2ℓ 및 2.4ℓ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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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국GM이 디자인한 콘셉트카 쉐보레 ‘미래’가 전시되며, 픽업 트럭 콜로라도 랠리 콘셉트카도 유럽시장에 처음 공개된다.

이 밖에도 쉐보레는 9월부터 유럽시장에 판매하는 쉐보레 대표 스포츠카 카마로와 콜벳 100주년 기념 모델, 유럽시장 출시를 두 달 앞둔 전기차 볼트를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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