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임시 주총서 'SK플랫폼' 분할 승인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7,4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2.42% 거래량 522,944 전일가 95,1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과기부, 국산 AI반도체 상용화 현장 점검…"시장 확산 지원" SKT,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올해의 제품상 (대표 하성민)은 31일 보라매사옥에서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SK플랫폼 주식회사(가칭) 분할 계획서,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SKT는 SK플랫폼 주식회사 분할계획서 승인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SKT의 100% 비상장 자회사로 SK플랫폼 주식회사를 출범시켜 T맵, T스토어, 커머스, 뉴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SKT는 이날 SK플랫폼 주식회사의 출범으로 사내이사인 서진우 플랫폼 사장이 이사직 사임을 표명함에 따라 신규 사내이사로 SKT 김준호 GMS CIC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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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SKT의 사내이사는 최재원 부회장, 하성민 총괄사장, 김준호 GMS CIC 사장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한편 SK플랫폼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는 서진우 플랫폼 사장이 맡게 될 예정으로 10월초 SK플랫폼 설립 이후 이사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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