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24일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이 19.6%다"며 "이 추세라면 어렵더라도 끝까지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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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장에서 투표를 한 유권자가 20여명씩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직장인들이 퇴근시간 투표권 행사를 할 가능성이 높아 아깝게 결론이 날 수도 있다"며 "아직은 속단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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