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GHz, 현 경매가도 역사상 최고<한국證>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한국증권은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2% 거래량 513,298 전일가 95,600 2026.04.30 11:43 기준 관련기사 과기부, 국산 AI반도체 상용화 현장 점검…"시장 확산 지원" SKT,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올해의 제품상 SKT, 29년간 국가고객만족도 1위 지켰다…전체 산업군 중 유일 과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0,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3% 거래량 112,213 전일가 60,500 2026.04.30 11:43 기준 관련기사 KT '고객보호365TF' 발족…"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간의 1.8GHz 주파수 경매가 과열될 경우 통신주의 불확실성 확대를 우려했다.
22일 양종인 애널리스트는 "19일 가격 6005억원의 주파수 확보비용은 통신사들이 감내할 만한 수준이나 가격이 더 오를수록 부담이 커질 것이다"라며 이는 3G 할당가격의 1.4배이며 역사적으로 가장 비싼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주파수 비용 증가는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져 설비투자 여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파수 비용이 1000억원 늘어날 때마다 SK텔레콤과 KT의 주당순이익은 각각 0.6%, 0.8% 감소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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