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독일 연방통계청은 16일 독일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분기대비 0.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5%를 예상한 시장전문가 전망치를 밑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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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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