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한국거래소가 2013년 국제옵션시장협회(IOMA) 총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IOMA는 1983년 설립된 국제 옵션시장 연합체로 55개 거래소 및 청산기관이 참여한다. 한국거래소는 1996년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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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에 따르면 2014년 WFE총회 유치에 이어 파생상품업계 최대 행사인 IOMA총회 유치로 한국은 세계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를 2년 연속 개최하게 된다.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013년 IOMA총회 개최는 높아진 한국 파생상품시장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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