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풀무원의 친환경식품 계열사인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창업 3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사회공헌 봉사단 ‘로하스 디자이너’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로하스 디자이너(LOHAS Designer)’는 우리 사회와 이웃의 지속 가능한 건강을 창조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올가홀푸드는 임직원들이 3~10명씩 팀을 이뤄 주 또는 월 1회씩 ‘어린이 간식 수호대’ ‘먹거리 건강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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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친환경식품 계열사인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창업 3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사회공헌 봉사단 ‘로하스 디자이너’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올가홀푸드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풀무원의 친환경식품 계열사인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창업 3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사회공헌 봉사단 ‘로하스 디자이너’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올가홀푸드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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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는 봉사단이 연간 7시간까지 근무 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와 ‘우수 봉사자 인정 프로그램’을 만들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봉사단장을 맡은 남제안 대표는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로하스 디자이너’ 봉사단은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 설 것이다”며 “임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면서 직원들간 단합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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