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라저축은행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인 연 8%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적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만 총 2018계좌 한도로 판매되는 이번 'Yes! 2018'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으로 월 30만원, 40만원, 50만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점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는 개막식이 있는 2018년 2월로 36개월 이상 적금 유지 시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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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2018 평창 유치 기념 정기적금 상품은 업계 최고의 금리를 제공하는 장기상품이기 때문에 자녀 대학등록금이나 기타 목돈 마련을 목표로 하는 서민들을 위한 최고의 실속 상품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상품들을 적극 출시해 서민들의 재테크를 위한 본연의 임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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