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삼다수 효과 끝..외국인 매도↓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삼다수' 가격 인상 효과로 최근 상승세를 지속했던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77,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1.95% 거래량 20,012 전일가 38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이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이틀째 약세다.
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농심은 전일 대비 7500원(2.91%) 내린 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 모건스탠리, 노무라, 다이와 등을 통해 매도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농심은 지난 17일 삼다수의 출고가격을 평균 10% 인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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