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호텔롯데의 발행예정인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호텔과 면세점에서의 확고한 시장지위와 다각화된 사업구조 ▲양호한 수익구조와 안정된 현금창출력 ▲국내외 대규모 신규투자에 따른 자금소요 ▲양질의 보유자산과 그룹 주력사로서의 높은 신인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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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3년 설립된 호텔롯데는 서울 및 울산과 제주의 5개 호텔과 시내 및 공항의 5개 면세점 그리고 놀이공원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제주스카이힐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롯데그룹의 주력사로 롯데건설, 롯데상사, 롯데물산, 롯데손해보험 등의 최대주주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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