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노르웨이산 생물 송어를 비행기에 실어 국내에 들여온다.


7일 이마트는 오는 9일부터 엿새간 ‘노르웨이산 바다송어 항공직송전’을 열고, 국내 최초로 노르웨이 바다 생물 송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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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어 항공직송전을 위해 이마트는 1년전부터 준비했으며, 항공직송으로 30t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전했다. 가격은 횟감용 생송어(320g)가 1만6800원.


한태연 이마트 수산팀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송어는 노르웨이에 있는 이마트 지정바다양식 목장에서 국내최초로 항공직송을 통해 선보이는 생 송어"라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노르웨이에서 송어를 선별할 정도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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