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거래소는 3일 신세계가 인적분할해 신설된 이마트가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된다고 밝혔다.


이마트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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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은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이마트의 자본금은 1394억원으로 상장할 주식수 보통주 2787만5819주(액면가 5,000원)다. 이마트는 정용진, 최병렬 대표가 함께 맡고 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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