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임산부를 위한 전용 란제리존을 선보인다.


6일 이마트는 임신 전후로 몸매관리에 신경을 쓰는 임산부들을 위해 전용 란제리존을 구성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비비안, 비너스 등 란제리 브랜드와 상품을 준비했고, 트라이엄프와 공동기획으로 ‘이마트 데이즈’ 임산부용 란제리 라인을 별도 출시했다. 이에 따라 임산부 란제리 종류가 임신초기부터 산후까지 단계별로 35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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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맑음 이마트 언더웨어팀 바이어는 “임신 후에도 몸매관리에 신경을 쓰는 임산부들이 늘어나면서 몸매관리에 필수 아이템인 언더웨어 시장이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면서 임산부 전용 란제리존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12일까지 임산부 전용 란제리존에서 5만원 이상 구입하는 구매고객에게 5000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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