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일 저녁 내각 불신임안에 찬성의 뜻을 밝혔던 민주당의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불신임안 부결을 위한 민주당 의원들의 결속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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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전 총리는 2일 민주당 의원 모임에서 “당의 분열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는 것을 원치 않으며, 결속된 행동을 부탁한다”면서 내각 불신임안을 반대할 것을 호소했다.


오자와 이치로 전 간사장 계열 의원들도 내각 불신임안에 대한 투표를 자율적으로 판단키로 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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