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전병율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50)이 1일자로 질병관리본부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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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임 질병관리본부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보건복지부 보건정책팀장, 보험평가팀장, 대변인,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을 거쳤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국립재활원장에 방문석 서울의대 교수(49)도 이날 임명했다. 방 신임 원장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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