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좁은 변동폭 '283 공방'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초반 1.10포인트의 변동폭을 보여주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 하고 있다.
기술적 반락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뉴욕증시가 급등하면서 전날 앞서 이뤄진 급등이 정당화된 모습이다. 다만 워낙 전날 급등폭이 컸던만큼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다.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수를 지속하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베이시스는 다소 불안하지만 이틀째 콘탱고를 유지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30포인트 오른 283.1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83.05였다.
외국인이 1005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29계약, 221계약 매도우위다.
프로그램은 434억원 순매도로 전개되고 있다. 차익거래가 332억원, 비차익거래가 11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14거래일 만에 콘탱고를 회복했던 평균 베이시스는 0.0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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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 증가 속도도 빠르지 않다. 5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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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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