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4일 6월초에 조정이 예정돼 있는 열 판매 요금은 7월 정부의 공공요금 조정 시 함께 조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요금이 인상된다면 1개월 연기되는 것은 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공사 close 증권정보 071320 KOSPI 현재가 73,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08% 거래량 14,996 전일가 7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지역난방공사,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강세 [특징주]지역난방공사, 배당금 상향 전망에 7%대 강세 훈풍 탄 밸류업…상반기 자사주 15조 소각, 작년 기록 경신 에 큰 우려사항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유진증권은 목표가 13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주익찬 연구원은 "7월 공공요금 조정 시 원료비 증가로 인한 요금 인상 요인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또 5월 매출액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4월보다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 연구원은 "5월 중 화성 열병합발전소의 정기점검보수공사 기간이 4월보다는 길어, 매출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전기 부문 매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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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의 4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4% 증가한 것을 비롯해 4월 전기 판매량은 판교와 파주 열병합발전소가 전년대비 신규 가동으로 87.1% 증가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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