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처음으로 매립형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 100’을 출시하고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인디지털, 매립형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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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형 내비게이션은 차량 구입 후 계기판에 장착하는 것으로 점차 시장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 ‘파인드라이브 BF 100’은 차종별 맞춤형 UI 디자인을 채택했고 100만 단어 음성인식 엔진인 'FineSR'을 탑재해 음성으로 목적지 검색 및 각종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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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 환경에 맞게 SD카드, USB, 파워ㆍ리셋 버튼 등의 편의 기능을 단말기 전면부에 배치했고 차랑 미등과 연동해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파인드라이브 음성인식 전용 리모콘으로 차량 오디오도 제어할 수 있고 순정 핸들 리모콘으로 주요 기능 조작이 가능하다. 전자지도는 3D맵 ‘아틀란 3D v2’를 탑재했다. ‘파인드라이브 BF100’은 공식 지정 총판을 통해 장착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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