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대표 김범석)은 지난 19일 수제버거 업체 크라제버거와 함께 저소득 이웃에게 크라제버거 500개를 기증하는 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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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양 사가 공동 사회 공헌 활동을 하자는 데 합의함으로써 이뤄졌다. 쿠팡 및 크라제버거 임직원들은 당일 만든 버거를 수서명화종합사회관 등 서울에 위치한 봉사센터 10여곳에 제공했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각종 소비자 조사에서 1위로 꼽힌 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봉사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노력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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