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결혼정보 바로연(대표 이무송)은 뇌파를 이용해 이상형을 찾는 '감성매칭시스템'의 네이밍을 5월 한달 간 공모한다.


바로연에 따르면 감성매칭시스템은 시각, 청각 등 감각에 따라 변하는 뇌파를 분석해 최적의 이상형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개발기간 6년과 개발비 28억원이 소요됐다.

이번에 공모는 시스템 분석기기와 프로그램을 아우를 수 있는 통합 네이밍이다. 그동안 결혼정보회사의 매칭은 회원이 작성한 프로필과 커플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는 아날로그방식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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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매칭시스템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과학적 매칭으로 교제와 성혼율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자신도 몰랐던 이상형을 찾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이밍 공모 최우수작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작에는 30만원 등 총 2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기간 동안 바로연 홈페이지(www.baroyeon.c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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