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야구9단' 공개서비스 돌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476,096 전일가 21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대표 김상헌)은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에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ya9.naver.com)'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야구9단'은 사용자가 직접 감독이 돼 구단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작전 지시를 내리거나 선수를 교체하는 등 야구 경기에 직접 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구9단'은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 과정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선수 영입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AD

프로야구 선수들의 데이터를 반영해 게임이 개발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전·현직 실존 선수들의 데이터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김경문, 김시진, 조범현, 한대화 등 프로야구 감독들의 현역시절 데이터를 사용해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한편 NHN은 프로야구 은퇴선수의 초상권과 관련해 선수협의회와의 계약에 이어 이번 공개서비스에 앞서 일구회와의 계약도 원만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