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좀비온라인'이 유저들의 호평속에 전격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아이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앤앤지랩㈜(대표 김태욱)이 개발한 호러MMORPG ‘좀비 온라인’이 지난 24일부터 진행중인 사전공개서비스(이하 Pre-OBT)에서 매일 동시접속자수(이하 동접)가 상승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오는 31일 공개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최초 좀비를 소재로 한 2D 호러 MMORPG ‘좀비 온라인’은 Pre-OBT 실시와 함께 접속자가 폭주해 추가로 신규 채널을 오픈 한 바 있으며 꾸준한 동접 상승으로 지난 주말에도 2차 신규 채널을 추가 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좀비 온라인’의 Pre-OBT를 즐기는 유저들은 “진영경쟁과 좀비 변신 등 빠져들 수 있는 시스템이 굉장히 많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게임이 생겨서 애착이 간다”는 등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는 등 ‘좀비 온라인’의 다양하면서 독특한 컨텐츠들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좀비 온라인’은 특히, 무자비하게 달려드는 좀비를 콤보를 사용해 연달아 퇴치하는 재미와 함께 좀비에게 물려 감염도가 100%가 되면 직접 좀비로 변신, 다른 유저들을 공격할 수 있는 ‘좀비모드’ 등 타 게임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무장해 비공개테스트 때부터 새로운 게임을 찾는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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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게임즈 국내사업팀 김건호 팀장은 “빠르게 진행해온 일정에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는 31일 공개서비스까지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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