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임직원가족 초청 제빵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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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SPC그룹(허영인 회장)은 26일 신대방동에 위치한 SPC미래창조연수원에서 임직원 가족 30여명을 초청, ‘SPC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제빵교실’을 진행했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삼립식품 등을 운영하는 제과제빵기업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전문 강사들의 지도 아래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보고, 자사 제품으로 구성된 간식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SPC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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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가한 직원 김영희 씨의 자녀 상우군(12)은 “평소 아빠가 다니는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궁금했는데, 케익을 만들어보고, 회사도 구경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맛있는 빵을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아빠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SPC그룹은 ‘가족이 행복해야 SPC도 행복하다’는 철학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빵교실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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