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흑자에서 적자로 정정' 세하 이틀째 下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한국제지 한국제지 close 증권정보 027970 KOSPI 현재가 764 전일대비 6 등락률 -0.78% 거래량 69,082 전일가 7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기관·외국인 '사자'에 4거래일만에 2600선 회복 [특징주]‘한강’ 효과‥출판주 이어 ‘제지주’도 급등 세하, 제지 테마 상승세에 5.74% ↑ 가 이틀째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오전 9시21분 세하는 전일대비 14.77% 급락한 1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한가로 전일에는 카자흐스탄 광구 운영권자인 MGK LLP사로부 터 광권계약이 만기 이전에 조기종료됐다는 사실을 통보 받았다는 소식에 급락했었다.
한편 세하는 이날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0억2700만원 흑자에서 617억8400만원 적자로 변경됐다고 정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후 에너지사업부문의 결산 반영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