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 최대 약국 체인 월그린이 2분기 80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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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매출액은 8.9% 상승한 185억달러를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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