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일본지진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3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61,132 전일가 7,04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0% 거래량 1,317,983 전일가 24,5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등 항공주들의 주가가 약세다.


1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660원(6.63%)내린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역시 4100원(6.68%)하락한 5만7300원으로 약세다.

이는 일본 지진여파로 일본노선의 수요악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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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아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11일 일본 지진에 따라 나리타, 센다이, 하네다, 이바라키공항이 영향을 받았다"며 "나리타공항과 하네다 공항은 운항을 재개했으나 센다이공항과 이바라키공항은 운영에 차질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노선의 특수기간인 5월 골든위크를 앞두고 이같은 사고가 벌어졌기 때문에 항공업체들의 실적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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