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 시청률 소폭 하락 불구 日 예능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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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KBS2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한 KBS '해피선데이'는 전국시청률 2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1%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의 한 코너 '1박 2일'에서는 새로 투입된 엄태웅을 위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앞서 새 멤버 엄태웅이 구구단 게임에서 미션에 실패해 차가운 바다에 입수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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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에 앞서 이승기는 "새 멤버 엄태웅을 환영하는 의미로 정말 기쁘게 바다에 입수하겠다"고 밝힌 뒤 바다로 뛰어들었다. 뒤이어 은지원, 이수근, 김종민, 강호동 등 나머지 멤버들도 엄태웅의 합류를 축하한다는 의미로 모두 바다에 입수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우리들의 일밤'은 9.4%,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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