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홈쇼핑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AD

8일 GS홈쇼핑은 전일대비 9.42% 오른 13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오쇼핑(3.99%)과 현대홈쇼핑(7.03%)도 크게 올랐다.


GS홈쇼핑의 경우 UBS와 CS가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외국인이 1만주 가량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홈쇼핑은 맥쿼리증권이 매수상위 창구 맨 윗자리에 올랐으며, 외국인이 3만5000주 이상을 순매수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