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존스 피자, 내달 4일 홍대점 오픈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18인치 크기의 대형 피자로 유명한 믹존스피자가 다음달 4일 홍익대학교 앞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가맹 2호점인 홍대점은 30평(36석) 규모의 자유로운 분위기의 카페테리아의 형태로 기존의 레스토랑 형태의 디자인을 탈피해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믹존스피자는 '믹존스피자, 홍대점 골든티켓 주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피자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응모권을 작성해 매장 내 비치한 응모함에 넣어 참가할 수 있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믹존스피자 홍대점 방문 인증사진을 올려 참가할 수도 있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평생 믹존스 조각 피자와 음료를 하루 1회씩 무료로 제공하는 골든티켓을, 10명에게는 믹존스피자 무료시식권, 20명에게는 믹존스피자 텀블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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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믹존스 피자는 18인치 피자의 고급화, 대중화를 선언하고 기존의 18인치 피자가 가지는 마트형 유통망에서 탈피해 가두점 및 백화점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 중이며 이번 홍대점 오픈으로 가두점형 매장의 기반을 다질 전망이다.
믹존스피자는 현재 압구정 로데오점, 신사동 가로수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미아점에서 영업 중이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수원역점을 차기 입점지로 프랜차이즈 영업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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