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파파라치' 랩 동영상 공개…네티즌 뜨거운 반응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신화 에릭의 몰래 카메라 영상이 네티즌 사이 화제다.
에릭은 최근 간미연의 신곡 ‘파파라치’에서 랩을 선보였다. 녹음 현장은 영상을 통해 그대로 저장됐다. 제작진이 카메라를 통해 작업 현장을 몰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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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간지가 흘러넘친다”, “연기도 잘하지만 래퍼가 더 어울린다”, “음악방송을 통해 랩을 듣고 싶다” 등의 글을 통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에릭은 최근 대규모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분간 올해 방영될 드라마 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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