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IEF 출범식 자리에서 이사장으로 정식 추대됐다. 이로써 최 회장은 앞으로 대회 마무리 시점까지 이사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 회장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활발한 국제적인 콘텐츠 교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EF는 한국과 중국의 정치, 경제인이 협력해 만들어졌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 20개국에서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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