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위아 주권을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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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대표 임흥수)는 지난 1976년 설립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와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51%다. 2009년 온기 기준 매출액은 3조1182억원, 당기순이익은 772억원을 시현했다.


한편 현대위아의 주권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 6만5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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